남이섬
남이섬을 처음 가보았는데, 섬이 크다.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어도 섬이 크니 사람 많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는다. 외국인이 많이 오는데 국적도 다양한것이 이동하는 배에 꽂아있던 여러개의 국기들 만큼의 외국인이 오나보다. 청설모는 사람을 많이 탔는지 한발 앞까지 다가가 카메라를 대어도 도망갈 생각을 안한다. 살도 많이 찐 청설모 구경을 실컷하였다. 섬하나에 다양한 풍경들이 모여있지만 풍경들이 서로 연결맞지 못하나 싶었는데, 잠깐 들러 휘 둘러본 탓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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