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감독스 | 네트워크에 연결된 외딴 개인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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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며 유연함을 생각함
요즘 사용하는 종이컵에 맛조절 눈금이 있습니다. 커피를 타마시며 이용을 하는데 안쪽에서 보며 올라오는 물의 수위를 맞추려니 뜨거운 김과 함께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몇잔만에 겉에서 보니 잘 보인다는걸 알았습니다.
이런일을 겪을 때, 이제는 나이가 들어 유연함을 배우기보다는 굳어진 두뇌의 지능 담당 부분이 조금씩 깨져 나가 얼마 남지 않게 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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